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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운영

자영업자를 위한 일본어 이메일작성

가게나 거래에서 실제로 오가는 말부터 다룹니다.
일정이 불규칙하면 주 단위로 시간을 다시 잡습니다.

메일은 남는 글이라 한 번 어긋나면 오래갑니다.
실제로 보내는 메일을 가져와 함께 고치면서, 자주 틀리는 대목을 정리해 둡니다.

손님과 거래처를 직접 상대하는 시기입니다. 용건이 오해 없이 전달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자영업자에 맞춥니다.

남은 기간에 맞는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존댓말과 반말의 경계가 흐릿해, 상대에 따라 말투를 고르지 못해 망설이게 됩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진행 방식

출발점부터 잡습니다

무엇을 아는지보다 무엇이 안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시작점이 어긋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입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지 않게

한 시간 내내 고개만 끄덕이면 남는 게 없습니다.
계속 되받아 말하게 해서 수업이 흘러가지 않도록 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자주 걸리는 대목은 따로 모아 둡니다.
다음 시간에 그 자리부터 다시 밟으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회차마다 정리해 전달

오늘 무엇을 익혔고 무엇이 남았는지 짧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무엇을 다질지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In practice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영업 시간에 따라 일정이 불규칙하면 주 단위로 다시 잡습니다.

말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의 배분이 중요합니다.

Note

자영업자가 일본어를 배울 때

열심히 했는데 제자리라면 방법을 의심해 볼 때입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무엇을 언제 할지 정해지면 나머지는 반복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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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자영업자는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영업 전 오전, 마감 후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한 시간 안팎으로 진행하고, 필요하면 횟수와 길이를 조정합니다.

일본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남은 기간에 맞춰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상담만 받아 보고 판단하셔도 괜찮습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2303-2225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