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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한 명이 끝까지 맡습니다

시간마다 담당이 바뀌면 지난주에 무엇이 막혔는지 매번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한 선생님이 이어서 보면 그 시간이 통째로 수업으로 돌아갑니다.

회화를 가르치는 사람

문법 강의와 회화 수업은 다른 일입니다.
말이 끊긴 자리를 알아채고 곧바로 되받아 주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언어별로 다르게

영어는 강세와 연음, 중국어는 성조, 일본어는 소리의 길이가 각각 첫 고비입니다.
언어마다 초반에 잡아야 할 것이 달라, 그 대목을 아는 선생님이 맡습니다.

맞지 않으면

말투나 속도가 맞지 않는다고 느끼시면 알려 주세요.
억지로 이어 가는 것보다 조정하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고민만 하다 미루셨다면

전화·카카오톡·상담 신청 가운데 편한 쪽으로 연락 주세요. 설명을 들어 보신 뒤에 결정하셔도 됩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2303-2225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