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아카데미시험 대비토익600점 › 신입사원
입사 1~3년차 · 토익 600점

신입사원을 위한 토익 600점 대비

당장 다음 주에 쓸 표현부터 다룹니다.
회의에서 한마디 꺼내는 일처럼, 눈앞의 장면을 하나씩 해결해 갑니다.

유형이 눈에 익기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시간 안에 다 푸는 연습을 함께 시작합니다.

실무에서 처음 부딪히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진도보다 이어 가는 구조를 먼저 만듭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통화로 확인해 보세요.

Plan

어떻게 진행하나요

읽고 듣는 힘을 재는 시험입니다.
문제 수가 많아 정확도만큼 속도가 중요하고, 유형이 반복되어 익숙해질수록 점수가 빠르게 오릅니다.

How it works

한 시간이 이렇게 쓰입니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다 채우려 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발목을 잡는 한 곳부터 찾아 손댑니다.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늘 쓸 표현을 짧게 익힌 뒤,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굳기 전에 바로잡습니다

한 번 몸에 밴 표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어긋난 대목은 그때그때 짚어 다시 말해 보게 합니다.

다음 시간이 이어지게

매번 새로 시작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남은 것을 먼저 짚고 그 위에 얹습니다.

In practice

수업에서 자주 보는 장면

업무가 몰리는 시기에는 일정을 옮깁니다.
끊는 것보다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Note

신입사원의 토익 준비

같은 시간을 들여도 남는 양은 크게 다릅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아는 것을 늘리는 일과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둘의 비중을 잘못 잡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그 뒤로는 속도가 붙는 게 보입니다.

다른 목표 · 다른 대상

FAQ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인데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출근 전 이른 아침, 퇴근 후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짧게라도 같은 시간에 반복하는 편이 몰아서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600점까지 가능할까요

남은 기간과 지금 수준에 달렸습니다.
진단 후에 현실적인 목표 시점을 함께 잡습니다.

회화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점수와 말하기 중 무엇이 급한지 정하고 비중을 나눕니다.
둘 다 어중간하게 가는 게 가장 오래 걸립니다.

통화 한 번이면 방향이 잡힙니다

지금 위치만 확인해도 다음이 정해집니다. 통화로 짚어 드리고, 시작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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