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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Guide

영어 면접, 두 주 남았다면

짧은 기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질문은 정해져 있습니다

자기소개, 지원 동기, 강점과 약점, 경험 사례.
대부분 이 범위 안에서 나옵니다.
먼저 이 넷을 안정적으로 만듭니다.

외운 티가 나지 않게

통째로 외우면 꼬리 질문에서 무너집니다.
뼈대만 정하고 살은 그때그때 붙이는 연습을 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경험은 짧게, 구체적으로

길게 말하려다 문장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과 행동, 결과를 한 문장씩 짧게 끊는 편이 오히려 잘 전달됩니다.

소리 내어 반복

머릿속으로 정리한 답은 실제로 안 나옵니다.
사람과 주고받으며 여러 번 말해 봐야 몸에 붙습니다.

단어를 하나씩 또박또박 읽는 습관이 오히려 발목을 잡습니다.
영어는 강한 자리와 흘리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 그 리듬을 몸에 익혀야 상대 귀에 걸립니다.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끊으셔도 됩니다.

Tip

한 가지 더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들이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In class

수업에서는 이렇게 다룹니다

여기서 자주 어긋나는 대목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쌓인다는 감각이 없으면 오래 못 갑니다.
작은 변화라도 눈에 보이게 짚어 드립니다.

지금 위치 확인

첫 시간은 진단으로 씁니다. 이 글에서 다룬 대목 가운데 어디가 비어 있는지부터 갈라냅니다.

약한 곳만 골라

전체를 다시 도는 대신 새는 자리에 시간을 몰아 줍니다. 같은 기간을 들여도 남는 양이 달라집니다.

소리 내어 확인

읽어서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배운 것을 그 자리에서 말로 옮겨 보게 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발음이 걱정입니다

면접에서 발음보다 내용의 짜임과 태도를 먼저 봅니다.
또렷하게만 말하면 됩니다.

이어서 읽기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는 분이 많습니다.
낱말을 모으는 일과 문장을 세우는 일은 서로 다른 훈련입니다. 혼자 하면 잘하는 것만 반복하게 됩니다.
약한 자리를 골라 주는 사람이 있어야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첫 시간에 방향부터 맞춥니다.

계획부터 함께 세워 보시죠

일대일 전화 상담으로 무엇이 부족한지 짚어 드립니다. 수업 시작 여부는 상담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2303-2225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