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점대에서 오래 머무는 이유와, 700점까지 가는 가장 짧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600점대에서 오래 머무는 분들은 대개 듣기와 읽기 중 한쪽이 크게 새고 있습니다.
전체를 고르게 공부하면 새는 쪽이 그대로 남아 총점이 붙잡힙니다.
파트별 점수를 갈라 보면 어디에 시간을 몰아야 할지 금방 나옵니다.
토익은 유형이 반복됩니다.
새로운 문제를 계속 푸는 것보다,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모아 왜 틀렸는지 갈라내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같은 이유로 틀린 문제가 쌓이면 그게 지금 손댈 자리입니다.
700점 구간부터는 다 풀지 못해 잃는 점수가 생깁니다.
실전과 같은 시간으로 한 회씩 돌려 보며, 어느 파트에서 시간이 밀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채용에서 점수와 말하기를 함께 요구하는 곳이 많습니다.
둘을 동시에 하면 어중간해지기 쉬우니, 시험 날짜를 먼저 잡고 그 전까지는 점수에 무게를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단어를 하나씩 또박또박 읽는 습관이 오히려 발목을 잡습니다.
영어는 강한 자리와 흘리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 그 리듬을 몸에 익혀야 상대 귀에 걸립니다.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끊으셔도 됩니다.
혼자 하면 잘하는 것만 반복하게 됩니다.
약한 자리를 골라 주는 사람이 있어야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들이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재능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 대개 거기서 멈춥니다. 어제 배운 것을 오늘 한 번 더 꺼내 보는 습관이,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첫 시간은 진단으로 씁니다. 이 글에서 다룬 대목 가운데 어디가 비어 있는지부터 갈라냅니다.
전체를 다시 도는 대신 새는 자리에 시간을 몰아 줍니다. 같은 기간을 들여도 남는 양이 달라집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배운 것을 그 자리에서 말로 옮겨 보게 합니다.
현재 점수에 따라 다르지만 500점대에서 시작하면 두세 달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빈출 어휘 위주로 좁히면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습니다.
문장 안에서 익히는 편이 오래 남습니다.
오픽 등급이 어떻게 나뉘고 무엇을 보고 채점하는지, 등급별로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퇴근 후에 자꾸 미뤄진다면 시간대를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아침 루틴을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단어장부터 펴는 순간 또 중간에 멈춥니다. 처음 두 달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이동 시간, 말하는 양, 비용, 지속성 네 가지를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문법책을 세 번 덮으셨다면 순서가 문제일 수 있습니다.
둘의 차이와 상황별로 어느 쪽이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만들어진다는 분이 많습니다.
낱말을 모으는 일과 문장을 세우는 일은 서로 다른 훈련입니다. 틀린 자리를 그냥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원인을 갈라내야 반복이 끊깁니다. 그래서 첫 시간에 방향부터 맞춥니다.
지금 위치만 확인해도 다음이 정해집니다. 통화로 짚어 드리고, 시작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