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아카데미전체 수업중국어말하기훈련 › 주재원
해외 파견

주재원을 위한 중국어 말하기훈련

업무에서 쓰는 말과 생활에서 쓰는 말을 나눠 다룹니다.
파견 시점이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계획합니다.

아는 만큼 말이 안 나오는 건 연습량 문제입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다르게 말해 보면서, 문장이 저절로 굴러 나오게 만듭니다.

현지 업무와 생활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생각한 것을 곧바로 소리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주재원에 맞춥니다.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끊으셔도 됩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거래처와 통화할 일이 생겼는데, 교재 속 문장과 실제 대화의 온도가 달라 당황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진행 방식

출발점부터 잡습니다

무엇을 아는지보다 무엇이 안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시작점이 어긋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입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지 않게

한 시간 내내 고개만 끄덕이면 남는 게 없습니다.
계속 되받아 말하게 해서 수업이 흘러가지 않도록 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자주 걸리는 대목은 따로 모아 둡니다.
다음 시간에 그 자리부터 다시 밟으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회차마다 정리해 전달

오늘 무엇을 익혔고 무엇이 남았는지 짧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무엇을 다질지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In practice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파견 시점이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무엇부터 할지 정합니다.

말할 기회가 없으면 아무리 배워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의 배분이 중요합니다.

Note

주재원이 중국어를 배울 때

무엇을 더 하느냐보다 무엇을 덜 하느냐가 갈릴 때가 많습니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쪽이 결국 멀리 갑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그때부터는 배우는 재미가 붙습니다.

More

다른 목적도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주재원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현지 시간에 맞춘 시간대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한 시간 안팎으로 진행하고, 필요하면 횟수와 길이를 조정합니다.

중국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한어병음과 간체자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한 번 겪어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남은 기간에 맞춰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상담만 받아 보고 판단하셔도 괜찮습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2303-2225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