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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파견

주재원을 위한 영어 시험대비

업무에서 쓰는 말과 생활에서 쓰는 말을 나눠 다룹니다.
파견 시점이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계획합니다.

시험은 아는 만큼이 아니라, 정해진 틀 안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뽑아내느냐가 갈립니다.
그래서 뼈대를 먼저 세우고 살을 붙입니다.

현지 업무와 생활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평가 기준에 맞춰 답을 끌고 가는 것을 목표로 잡되, 속도는 주재원에 맞춥니다.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짚어 드립니다.

Focus

무엇을 다루나요

학교에서 십 년을 배웠는데 정작 입이 떨어지지 않는 건, 소리 내어 주고받아 본 시간이 적어서입니다.

Level

지금 수준부터 고르세요

How it works

수업은 이렇게 굴러갑니다

어디쯤인지 재고 시작

스스로 매긴 수준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겪어 보고 정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짧게 익히고 곧바로 입으로

배우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정작 말할 틈이 없습니다.
익히는 건 짧게 끝내고 나머지는 소리 내는 데 씁니다.

그 자리에서 고쳐 받기

틀린 채로 굳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어색한 대목은 말이 끝난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무엇이 늘었는지 보이게

늘고 있다는 감각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회차마다 달라진 대목을 짚어 드립니다.

In practice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업무에서 쓰는 말과 생활에서 쓰는 말을 나눠 다룹니다.
둘의 온도가 꽤 다릅니다.

진도를 서두르면 아래가 비고, 아래만 다지면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를 맞추는 게 수업의 몫입니다.

Note

주재원이 영어를 배울 때

시작을 미루는 이유는 대개 어디서부터 손댈지 몰라서입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지면 공부가 헛돌지 않습니다.
그 지점을 찾는 데 첫 시간을 씁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또렷해지면 공부가 헛돌지 않습니다.
그 지점을 찾는 데 첫 시간을 씁니다. 여기까지 오면 이후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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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주재원은 보통 언제 수업하나요

현지 시간에 맞춘 시간대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일정은 학습자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하나요

보통 한 시간 안팎으로 진행하고, 필요하면 횟수와 길이를 조정합니다.

영어가 처음이어도 괜찮을까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는 만큼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고민만 하다 미루셨다면

전화로 지금 수준과 목표를 여쭙고, 어디에 시간을 써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2303-2225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