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아카데미시험 대비JPT700점 › 신입사원
입사 1~3년차 · JPT 700점

신입사원을 위한 JPT 700점 대비

당장 다음 주에 쓸 표현부터 다룹니다.
회의에서 한마디 꺼내는 일처럼, 눈앞의 장면을 하나씩 해결해 갑니다.

많은 기업이 요구하는 구간입니다.

실무에서 처음 부딪히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진도보다 이어 가는 구조를 먼저 만듭니다.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끊으셔도 됩니다.

Plan

어떻게 진행하나요

점수제로 나오는 일본어 시험입니다.
급수제인 JLPT와 달리 점수로 나와 기업에서 비교하기 쉽습니다.

How it works

어떻게 진행되나요

출발점부터 잡습니다

무엇을 아는지보다 무엇이 안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시작점이 어긋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입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지 않게

한 시간 내내 고개만 끄덕이면 남는 게 없습니다.
계속 되받아 말하게 해서 수업이 흘러가지 않도록 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자주 걸리는 대목은 따로 모아 둡니다.
다음 시간에 그 자리부터 다시 밟으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회차마다 정리해 전달

오늘 무엇을 익혔고 무엇이 남았는지 짧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무엇을 다질지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In practice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업무가 몰리는 시기에는 일정을 옮깁니다.
끊는 것보다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학습량을 늘리기 전에 지금 방식이 맞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Note

신입사원의 JPT 준비

실력이 늘지 않는 게 아니라, 늘고 있는 게 안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는 것을 늘리는 일과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둘의 비중을 잘못 잡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목표가 뚜렷하면 버릴 것도 뚜렷해집니다.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때부터는 배우는 재미가 붙습니다.

다른 목표 · 다른 대상

FAQ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인데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출근 전 이른 아침, 퇴근 후 시간대를 많이 고르십니다.
짧게라도 같은 시간에 반복하는 편이 몰아서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700점까지 가능할까요

남은 기간과 지금 수준에 달렸습니다.
진단 후에 현실적인 목표 시점을 함께 잡습니다.

회화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점수와 말하기 중 무엇이 급한지 정하고 비중을 나눕니다.
둘 다 어중간하게 가는 게 가장 오래 걸립니다.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무리한 계획은 오래 못 갑니다. 통화로 지킬 수 있는 선을 함께 잡고 나서 정하셔도 됩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2303-2225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