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험의 차이와 목적별로 어느 쪽이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JLPT는 N5부터 N1까지 급수로 나오고, JPT는 점수로 나옵니다.
기업에서 비교하기에는 점수 쪽이 편할 때가 있습니다.
JLPT는 보통 연 2회라 놓치면 반년을 기다립니다.
JPT는 더 자주 치러져 일정을 맞추기 쉽습니다.
JPT는 청해 비중이 크고 실무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JLPT는 어휘와 한자, 독해의 양이 관건입니다.
지원하려는 곳이 요구하는 것을 먼저 확인하세요.
특별한 요구가 없다면 JLPT가 인지도 면에서 무난합니다.
글자는 금방 떼지만 길게 끄는 소리와 끊는 소리를 뭉개면 다른 낱말이 됩니다.
초반에 이 길이 감각을 잡아 두면 이후 학습이 눈에 띄게 편해집니다.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끊으셔도 됩니다.
학습량을 늘리기 전에 지금 방식이 맞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까지 오면 이후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재능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 대개 거기서 멈춥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다 침묵하는 습관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색해도 먼저 뱉는 편이 낫습니다.
첫 시간은 진단으로 씁니다. 이 글에서 다룬 대목 가운데 어디가 비어 있는지부터 갈라냅니다.
전체를 다시 도는 대신 새는 자리에 시간을 몰아 줍니다. 같은 기간을 들여도 남는 양이 달라집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배운 것을 그 자리에서 말로 옮겨 보게 합니다.
겹치는 부분이 많아 가능합니다.
다만 시험 날짜를 하나 정해 그쪽에 맞추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몇 급부터 의미가 있는지, 언제 접수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몇 번씩 다시 시작했다면 외우는 방식부터 바꿔야 합니다.
말투 때문에 망설인다면 기준부터 잡아야 합니다.
떠나기 전 두 주 동안 무엇을 입에 붙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어순이 비슷해 쉽게 시작했다가 멈추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글자는 읽는데 들리지 않는다면 소리 훈련이 빠진 것입니다.
히라가나만 몇 번씩 다시 시작하고 그 앞으로 못 나아가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학습량을 늘리기 전에 지금 방식이 맞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나중에 반드시 되돌아오게 됩니다.
남은 기간에 맞춰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상담만 받아 보고 판단하셔도 괜찮습니다.